본문 바로가기

제품리뷰

레올샷을 아시나요? 꾸준히 섭취중인 후기를 알려드립니다!

요즘은 혈당관리, 건강관리가 엄청나게 조회수를 기록하는 단어들이죠.

 

대표적으로 러닝을 많이들 하시고 몸에 좋은 제품들을 찾아먹고 몸에 안 좋다는 것들은 

 

피하는..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저도 공복혈당, 높은 혈압, 체지방 증가 등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많아 이것저것 찾아서

 

먹어보고 느껴보고 있는데요.

 

그중 한 가지가 레올샷,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의 조합이었습니다.

 

 

공복에 먹으면 좋다고해서 매일 아침 먹고 있는데요.

 

어디에 좋고 어떻게 먹어야 좋은지 같이 한번 알아볼까요?

 


좋은 올리브오일을 먹으면 콜레스테롤에도 좋고 항염증에도 좋고 항산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올리브 오일을 생으로 드실 때는 "엑스트라 버진" 등급의 좋은 올리브로 만든 오일을 드시는 게 좋아요.

 

단순히 음식을 하시는 경우에는 엑스트라버진 등급 까지는 필요 없이 대중적으로 파는 오일로 하시면 됩니다.

 

레몬 20ml 정도에 올리브오일 20ml 정도를 넣어서 섞어 드시면 되는데요.

 

그러면 레옹샷이 어디에 좋은지 알아보겠습니다.

 


 

왜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일까요?

 

단순한 유행이 아닌 이 조합에도  나름에 과학적인 이유가 숨어있다고 합니다.

 

1. 간해독과 담즙 분비 촉진 : 올리브오일의 불포화 지방산은 담즙분비를 도와 간의 해독작용을 돕고, 레몬의 비타민C는

                                              항산화 작용

 

2. 혈관 건강 :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에는 '올레오칸달'이라는 함영증 성분이 있어 혈관 청소부 역할

 

3. 변비 탈출 : 공복에 섭취하는 오일은 장 운동을 부드럽게 만들어 배변 활동에 도움

 

 

 


 

준비물은 레몬즙과 올리브오일만 있으면 끝!

 

처음 시작할 때는 레몬즙의 비율은 조금 더 높여서 6-7 비율, 올리브오일 3-4 비율로 넣고 마셨는데요.

 

아무리 해도 오일을 그냥 마시는 게 저는 적응이 안돼서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찾아낸 방법은 캡슐로 된 올리브오일과 레몬수였어요.

 

올리브오일은 뚜껑을 열기 시작했을 때부터 산패가 시작된다고 하더라고요. 

 

자주 먹는 분들은 그럴 일이 없겠지만 저처럼 레알샷만 먹는 저로썬 한 병을 산패 없이 먹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레몬즙도 매번 레몬즙을 짜서 하기엔 생과의 레몬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도 하고 비용적인 면이나 여러 부분들이

 

다 도움이 되지 않는 거 같아서 찾아낸 방법이에요.

 

 

사진 왼쪽에 보이는 건 트루레몬. 레몬즙을 건조해 가루로 만들어 포장된 제품이에요. 

 

포장도 작고 가루로 되어있어 활용도가 엄청 좋아요! 저는 뜨거운 물 + 차가운 물 섞어 60도 정도의 200ml 물에 가루 1포를

 

넣어서 섞어 마십니다. 가격도 엄청 착하답니다. 단점은 한 번에 300포 내지 500포씩 사야 한다는 게 젤 단점이에요.

 

그리고 습한 환경에 있으면 가루가 굳어서 먹기 힘들어요.

 

또 다른 방법은 레몬즙스틱입니다. 요즘 유기농 레몬즙이 워낙 다양하게 나와있죠. 트루레몬보다는 부피가 크지만

 

즙이라서 바로 뜯어 마셔도 되고 물에 타서 마셔도 되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올리브오일도 출근 전 먹고 나오면 좋겠지만 시간이 바빠 항상 출근 후 레몬수랑 마시고 있어서 좀 더 편리한 제품을

 

찾았습니다.

 

 

바로 캡슐로 된 올리브오일인데요. 제품은 여러 업체에서 나오고 있어서 마음에 드시는 것을 골라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그때그때 가격이 좀 적당한 아이로 산도 낮은 제품들을 찾아서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직접 경험한 6개월간의 리얼 후기!

 

1. 화장실 고민 해결!

 

정말 이건 획기적이었어요. 변비 있으신 분들은 정말 강추합니다. 주변에 지인분들도 추천해서 드신 분들 중에 변비해결 되신 분들이 꽤 많았답니다. 

 

2. 피부가 맑아진 느낌

 

아침에 피부가 푸석한 느낌을 조금 덜 느끼게 된 거 같아요. 물론 레알샷 먹고 정말 맑아졌다는 아니지만 레알샷과 물 많이 먹기를 함께 하니 피부가 맑아진 거 같더라고요. 화장도 좀 잘 먹는 느낌입니다.

 

 

몸에 좋다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다 맞는 건 아니겠죠?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위가 안 좋으신 분들은 레몬의 산성이 강하기 때문에 속이 쓰리거나 아픔을 느끼실 수 있어요. 이런 분들은 전 물을 더 

 

많이 넣어서 레몬물을 만들어 조금 나눠서 천천히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레알샷, 즉 레몬과 올리브오일을 바로 섞어 먹는

 

경우는 더 그럴 수 있는데 제가 위가 안 좋아서 레온샷을 먹어보니 속이 쓰리더라고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레몬물과 함께

 

먹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을 고를 때 냉압착인지 산도가 낮은지 등등도 잘 보고 고르셔야 합니다. 산패가 진행된 것 같다고 

 

느끼시면 드시지 않는 게 건강을 해치지 않는 방법이겠죠?

 

 

 


 

오일의 미끌거리는 식감이 적응이 되지 않는다거나 원액을 먹었을 때 속이 불편하다 싶으신 분들은 올리브오일 캡슐과 

 

레몬수를 만들어 드시는 걸 추천! 평소 오일을 잘 드시고 속 쓰림을 모르신다는 분들은 깔끔하게 레알샷 추천!

 

작은 루틴과 습관이 쌓여서 건강을 만든다는 걸 느껴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여러분들만의 아침 건강 루틴이 있으신가요? 함께 공유해 보아요~